데드라인 컨텐더스 런던, 픽사 '레이 건' 등 신작 공개
데드라인 컨텐더스 필름: 런던이 11월 15일 햄 야드 호텔에서 열린다. 픽사 '레이 건'과 라이카 '와일드우드'가 월드 프리미어를 선보인다.
데드라인의 컨텐더스 필름: 런던(Contenders Film: London) 행사가 11월 15일 토요일 햄 야드 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시상식 시즌을 겨냥한 영화들의 프리뷰 클립과 패널,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픽사의 '레이 건'은 이번 런던 행사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갖는다. 각본·연출·제작을 맡은 브래드 버드와 작곡가 마이클 자키노가 무대에 올라 작품을 소개한다. 라이카의 '와일드우드' 역시 월드 프리미어를 선보이며, 연출·제작을 맡은 트래비스 나이트와 촬영감독 캘럽 데이비슨, 작곡가 다리오 마리아넬리, 의상 디자이너 데브 쿡이 참석한다.
대니 보일, 제임스 그레이엄, 잭 오코넬은 '잉크'를, 엘리자베스 차이 바사르헬리, 지미 친, 짐 모리슨은 다큐멘터리 '에버레스트: 디 아더 사이드'를 각각 소개한다. 마이크 리와 케이트 오플린은 '러빙'을, 가이 나티브와 캐리 쿤은 '더 리버레이션'을, 시안 헤더와 루스 메이들리, 버나드 텔시, 아담 콜드웰은 '비잉 휴먼'을 각각 발표한다.
마리 크로이처와 레아 세두는 '몬스터'를, 하비에르 칼보, 하비에르 암브로시, 미겔 베르나르데우, 기타리카델푸엔테, 카를로스 곤살레스, 페넬로페 크루스는 '라 볼라 네그라'를 소개한다. 페넬로페 크루스와 플로리안 젤러는 '벙커'를, 그레그 프레이저와 찰스 우드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각각 발표한다.
행사에는 깜짝 게스트도 참석할 가능성이 있다. 칸 영화제에서 주요 상을 받은 페스티벌 화제작의 관계자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데드라인은 월요일 행사 스트리밍 허브를 열고 모든 패널 영상을 공개한다.
한편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는 개봉 약 3개월이 지난 시점에도 런던 BFI 아이맥스에서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시안 헤더는 2021년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코다' 이후 컨텐더스 행사에 다시 참석한다.
한눈에 보기
데드라인 컨텐더스 필름: 런던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11월 15일 토요일 햄 야드 호텔에서 열린다.
픽사의 '레이 건'은 어디서 월드 프리미어를 하나?
런던에서 열리는 데드라인 컨텐더스 필름: 런던 행사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갖는다.
행사 패널 영상은 언제 공개되나?
데드라인이 월요일 스트리밍 허브를 열고 모든 패널 영상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