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마르코 사로르·타이릭 존슨, 제이미 폭스 'Deadlocked' 합류

존 윅 4의 마르코 사로르가 니킬 바트 감독의 신작 'Deadlocked'에 제이미 폭스와 함께 출연한다.

배우 마르코 사로르와 타이릭 존슨이 제이미 폭스 주연의 액션 영화 'Deadlocked'에 합류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사로르는 '존 윅 4'에서 치디 역을 맡았던 배우다. 'Deadlocked'에는 제이미 폭스 외에도 사샤 칼레, 키키 레인, 루크 헴스워스가 출연한다.

영화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전직 해병이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딸이 고위급 재판을 인질극으로 몰고 가는 사건에 개입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2023년작 'Kill'을 연출한 니킬 바트가 메가폰을 잡는다. 제작은 Prime Video를 위해 진행되며, 제이미 폭스는 Foxxhole Productions를 통해 프로듀서로도 참여한다.

아마존 MGM 스튜디오가 제작에 참여한다.

한눈에 보기

'Deadlocked' 감독은 누구인가?

2023년작 'Kill'을 연출한 니킬 바트가 감독을 맡는다.

'Deadlocked'에는 누가 출연하나?

제이미 폭스, 사샤 칼레, 키키 레인, 루크 헴스워스, 마르코 사로르, 타이릭 존슨이 출연한다.

'Deadlocked'는 어디서 공개되나?

Prime Video를 위해 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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