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O '데드우드', 아이튠즈에서 디지털 성공 거둬
2004년 첫 방영된 HBO 서부극 '데드우드'가 디지털 플랫폼에서 새 시청자를 확보하며 아이튠즈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HBO의 서부극 시리즈 '데드우드'가 디지털 플랫폼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Collider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시리즈는 아이튠즈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데드우드'는 2004년 HBO에서 첫 방영되어 3개 시즌 동안 방송됐다. 이후 2019년에는 극장판 후속 영화로 제작됐다.
최근 서부극 장르는 테일러 셰리든의 작품들을 중심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옐로스톤'은 프리퀄 시리즈 '1883'과 '1923'을 포함한 프랜차이즈로 확장됐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는 에밀리 블런트 주연의 '더 잉글리쉬'를 공개했고, 넷플릭스는 '아메리칸 프라임벌', '리틀 하우스 온 더 프레리', 그리고 최근 조 카잔이 제작하고 플로렌스 퓨가 주연한 '이스트 오브 에덴'을 선보였다. '이스트 오브 에덴'은 지난 몇 주간 넷플릭스에서 좋은 성과를 냈다.
한눈에 보기
'데드우드'는 언제 방영됐나?
2004년 HBO에서 첫 방영되어 3개 시즌 동안 방송됐다.
'데드우드'는 어디서 볼 수 있나?
Collider 보도에 따르면 아이튠즈에서 디지털 성과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