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D. 매기의 회고록 'Dear William' 영화화 확정, 미시시피에서 촬영 중
앤드류 하이엇이 연출과 각본을 맡고 맷 패스모어, 에밀리 로즈, 게이브리얼 너지, 허드슨 맥레디가 출연한다.
데이비드 D. 매기의 회고록 'Dear William: A Father's Memoir of Addiction, Recovery, Love, and Loss'를 영화로 제작하는 프로젝트가 확정됐다. 현재 미시시피주에서 촬영이 진행 중이라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연출과 각본은 앤드류 하이엇이 맡았다. 맷 패스모어, 에밀리 로즈, 게이브리얼 너지, 허드슨 맥레디가 출연한다.
맷 패스모어는 이혼한 아버지 데이비드를 연기한다. 데이비드는 큰아들 윌리엄과 함께 캘리포니아로 차를 몰고 간다. 윌리엄 역은 게이브리얼 너지가 맡았다. 에밀리 로즈는 켄트를, 허드슨 맥레디는 허드슨을 연기한다.
원작자인 데이비드 D. 매기는 코리 파이크와 함께 제작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Dear William' 영화는 어디서 촬영되나?
미시시피주에서 촬영이 진행 중이다.
'Dear William' 영화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았나?
앤드류 하이엇이 연출과 각본을 모두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