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후드의 죽음', HBO Max 미국 영화 차트 1위
'로빈 후드의 죽음'이 HBO Max 공개 나흘 만에 미국 영화 차트 정상에 올라 '하우스메이드'를 앞섰다.
휴 잭맨 주연의 '로빈 후드의 죽음'이 HBO Max의 미국 영화 톱10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영화는 10월 16일 HBO Max에 공개됐고, 나흘 만인 10월 20일 집계에서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고 comingsoon.net이 FlixPatrol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아마존 채널스를 포함한 HBO Max 전체 순위에서는 5위를 기록했다.
'로빈 후드의 죽음'은 마이클 사르노스키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휴 잭맨 외에 조디 코머, 빌 스카스가드, 머리 바틀렛, 노아 주프가 출연했다. A24가 2026년 6월 19일 미국에서 극장 개봉했다.
2위는 '하우스메이드'
영화 차트 2위에는 '하우스메이드'가 자리했다. 시드니 스위니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출연하고 폴 파이그가 연출한 이 작품은 프리다 맥패든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10월 9일 HBO Max에 공개됐다.
'하우스메이드'는 이전에 Starz에서 스트리밍된 뒤 HBO Max로 옮겨왔다.
한편 '로빈 후드의 죽음'은 2026년 6월 12일 제73회 시드니 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였고, 제작비 2000만 달러 대비 극장 수익 950만 달러를 기록했다. 라이온스게이트는 속편 'The Housemaid's Secret' 제작을 확정했으며 스위니와 미켈레 모로네가 다시 출연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로빈 후드의 죽음'은 어디서 볼 수 있나?
2026년 10월 16일부터 HBO Max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로빈 후드의 죽음' 감독은 누구인가?
마이클 사르노스키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HBO Max 영화 차트 2위는 무엇인가?
시드니 스위니 주연의 '하우스메이드'로, 10월 9일 HBO Max에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