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미널 스쿼드', AMC+서 스트리밍 시작
제라드 버틀러 주연 '크리미널 스쿼드'가 미국 AMC+ 라인업에 합류해 스트리밍을 시작했다.
제라드 버틀러 주연 영화 '크리미널 스쿼드'(Den of Thieves)가 미국의 AMC+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라이더에 따르면 이 영화는 10월에 AMC+ 라인업에 합류했다.
'크리미널 스쿼드'는 강도단과 이를 추적하는 경찰의 대립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로, 크리스천 구데가스트가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제라드 버틀러가 주연을 맡았다.
AMC+ 이용자들은 미국에서 이 영화를 스트리밍으로 시청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크리미널 스쿼드'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미국의 AMC+에서 스트리밍으로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