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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칼로, VHS-C로 촬영한 공포 단편 '특별한 날' 공개

데니스 칼로가 각본·연출·편집을 맡은 4분짜리 파운드 풋티지 공포 단편 '특별한 날'이 제작비 100달러로 만들어졌다.

데니스 칼로가 파운드 풋티지 공포 단편 '특별한 날'을 공개했다. 상영 시간은 4분이며, 칼로가 각본과 연출, 편집을 모두 맡았다.

이 단편은 VHS-C 테이프로 전부 촬영됐다. 거친 파운드 풋티지 느낌을 살리기 위한 선택으로, 제작비는 100달러가 들었다.

출연진은 사라 트로피칸토, 닉 웨스트마이어, 데니스 칼로, 마일스 웨스트마이어다. 마일스 웨스트마이어는 이번 작품으로 처음 얼굴을 알린다.

이전 작업과 영향

칼로는 앞서 'The Trouble With Tessa'를 연출했다. 그는 지난해 공개된 단편 'Dead Grandma'를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작품으로 꼽았다.

이번 소식은 bloody-disgusting.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특별한 날'은 어디서 볼 수 있나?

공개 소식은 전해졌지만 구체적인 시청 경로는 보도되지 않았다.

'특별한 날'은 얼마나 긴가?

4분짜리 단편이다.

'특별한 날'은 무엇으로 촬영됐나?

VHS-C 테이프로 전부 촬영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