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해스킨스 사망 원인 파킨슨병…사망진단서로 확인
9월 27일 버뱅크에서 별세한 데니스 해스킨스의 공식 사망 원인이 파킨슨병으로 밝혀졌다. 사망진단서는 TMZ가 입수했다.
배우 데니스 해스킨스의 공식 사망 원인이 파킨슨병으로 확인됐다. TMZ가 입수한 사망진단서에 따른 것이다.
해스킨스는 9월 27일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에서 별세했다. 향년 75세였다.
해스킨스는 시트콤 '베이사이드 얄개들'에서 교장 리처드 벨딩 역할로 널리 알려졌다. 앞서 같은 세계관의 전신격인 'Good Morning, Miss Bliss'와 후속 시리즈 'Saved by the Bell: The New Class'에도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데니스 해스킨스의 사망 원인은 무엇인가?
사망진단서에 따르면 공식 사망 원인은 파킨슨병이다.
데니스 해스킨스는 어디서 별세했나?
해스킨스는 9월 27일 버뱅크에서 별세했다. 당시 75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