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파라마운트+ 글로벌 톱10 재진입…시즌2 공개 임박
'덱스터: 리저렉션' 시즌2 공개를 며칠 앞두고 원작 '덱스터'의 시청량이 해외 지역에서 특히 늘고 있다.
드라마 '덱스터'가 이번 주 파라마운트+ 글로벌 톱10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덱스터: 리저렉션' 시즌2 공개를 며칠 앞두고 시청량이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collider.com이 보도했다.
플랫폼 전체 순위에서 10위권 안에 든 것은 이번 주 기준이다. 시청량 증가세는 해외 지역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덱스터'는 2006년 10월 1일 첫 방송됐으며, 8개 시즌 96화로 2013년 9월 22일 막을 내렸다. 첫 시즌은 로튼 토마토에서 Certified Fresh 등급을 받았다.
종영 이후에도 '덱스터'는 스트리밍을 통해 새 시청자를 확보해 왔고, 스핀오프 시리즈의 인기도 이에 힘을 보탰다.
한눈에 보기
'덱스터'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파라마운트+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이번 주 글로벌 톱10에 다시 진입했다.
'덱스터: 리저렉션' 시즌2는 언제 공개되나?
정확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며칠 안에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