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리저렉션' 시즌2, 10월 30일 파라마운트+ 공개
잭 올콧은 해리슨이 경찰이 되고 피오나 믹슨과 연애하면서 아버지의 살인을 숨기기가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밝혔다.
'덱스터: 리저렉션' 시즌2가 오는 10월 30일 파라마운트+에서 공개된다. 시즌2는 시즌1로부터 3년 뒤를 배경으로 하며, 해리슨 모건이 경찰에 합류한다.
해리슨 역의 잭 올콧은 해리슨이 법 집행 업무와 아버지의 살인 행각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해리슨은 동료 경찰관 피오나 믹슨과 새로운 연애를 시작한다. 피오나는 보킴 우드바인이 연기하는 살인과 캡틴 믹슨의 딸이다.
해리슨은 카디아 사라프가 연기하는 클로뎃 월리스의 지휘 아래 근무한다. 올콧은 이런 상황이 덱스터의 살인을 비밀로 유지하려는 해리슨의 노력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내용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원작 '덱스터'는 2013년 논란 속에 막을 내렸다. 시즌6 피날레에서는 데브라 모건이 덱스터가 연쇄살인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시즌7 피날레에서는 덱스터를 보호하려고 캡틴 마리아 라게르타를 살해했다. 데브라는 원작 피날레에서 사망한다. '덱스터: 리저렉션' 시즌1에서는 해리슨이 아버지가 어떤 사람인지 받아들이는 과정이 그려졌다.
한눈에 보기
'덱스터: 리저렉션' 시즌2는 언제 공개되나?
오는 10월 30일 파라마운트+에서 공개된다.
시즌2에서 해리슨은 어떤 역할을 하나?
경찰에 합류해 클로뎃 월리스 아래에서 근무하며, 동료 경찰관 피오나 믹슨과 연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