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리저렉션' 시즌2 예고편 공개, 브라이언 콕스 합류
브라이언 콕스가 '더 뉴욕 리퍼' 돈 프램트 역으로, 댄 스티븐스가 '파이브 버러 킬러' 오웬 스타크 역으로 시즌2에 등장한다.
드라마 '덱스터: 리저렉션' 시즌2의 공식 예고편이 공개됐다고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예고편에서는 브라이언 콕스가 연쇄살인범 '더 뉴욕 리퍼' 돈 프램트 역으로, 댄 스티븐스가 '파이브 버러 킬러' 오웬 스타크 역으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시즌2에는 세 번째 연쇄살인범도 등장한다. 가브리엘 루나가 '슬리피-아이드 스트레인저' 레이 밸러드 역을 맡았다.
크리스틴 리터는 시즌2에 복귀하지만, 어떤 비중으로 등장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데스먼드 해링턴은 시즌2에서 정규 출연진으로 승격됐다.
새 얼굴도 합류한다. 보킴 우드바인이 캡틴 믹슨 역을, 노나 파커 존슨이 피오나 믹슨 역을 맡았다. 은타레 구마 음바호 므위네, 카디아 사라프, 도미닉 푸무사, 제임스 리마 등은 그대로 출연한다.
'덱스터: 리저렉션'은 마이클 C. 홀이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파라마운트+에서 방영된다.
한눈에 보기
'덱스터: 리저렉션' 시즌2에는 누가 새로 합류하나?
브라이언 콕스(돈 프램트 역), 댄 스티븐스(오웬 스타크 역), 가브리엘 루나(레이 밸러드 역), 보킴 우드바인(캡틴 믹슨 역), 노나 파커 존슨(피오나 믹슨 역)이 합류한다. 데스먼드 해링턴은 정규 출연진으로 승격됐다.
크리스틴 리터는 시즌2에 돌아오나?
복귀는 확정됐지만, 어떤 비중으로 등장하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덱스터: 리저렉션' 시즌2는 어디서 방영되나?
파라마운트+에서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