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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드 필립스 "트리니티 킬러 스핀오프, 제작 어려울 듯"

클라이드 필립스가 데드라인 인터뷰에서 각본까지 완성된 트리니티 킬러 스핀오프가 제작되기 어려울 것 같다고 밝혔다.

클라이드 필립스가 '덱스터'의 트리니티 킬러를 다루는 스핀오프가 제작되기 어려울 것 같다고 밝혔다. 필립스는 데드라인과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고 미국 연예 매체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필립스에 따르면 트리니티 킬러 스핀오프의 각본은 이미 완성돼 있었고, 존 리스고가 내레이션을 맡을 예정이었다. 젊은 형사 런디 역의 키스 캐러딘도 기획에 포함돼 있었다.

그는 제작이 어려워진 배경으로 스튜디오 변화와 경영진 교체를 꼽았다. 온라인에 돌던 관련 보도에 대해서는 인터넷 추측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20년 이어온 프랜차이즈

덱스터 모건 역은 마이클 C. 홀이 20년에 걸친 시리즈에서 맡아왔다. 그동안 아이스 트럭 킬러, 라일라 웨스트, 미겔 프라도, 조던 체이스, 둠스데이 킬러, 브레인 서전 등이 빌런으로 등장했다.

한눈에 보기

트리니티 킬러 스핀오프는 제작되나?

클라이드 필립스는 데드라인 인터뷰에서 제작되기 어려울 것 같다고 밝혔다.

각본은 완성됐나?

필립스에 따르면 각본은 이미 완성됐고 존 리스고가 내레이션을 맡을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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