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다이하드' 시리즈, 12월 1일 4K UHD 재출시 확정

디즈니가 '다이하드 2'와 '다이하드 3'의 4K Ultra HD 출시를 발표했으며, 같은 날 마지막 두 편은 디지털 아트워크가 새로워진다.

디즈니가 '다이하드' 프랜차이즈의 4K Ultra HD 재출시를 확정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12월 1일 '다이하드 2'와 '다이하드 3'가 오리지널 '다이하드'와 함께 4K Ultra HD 버전으로 출시된다.

같은 날 '다이하드 4.0'과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는 디지털 유통 플랫폼에서 새로운 아트워크를 적용해 선보인다. 두 편은 4K Ultra HD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고, 디지털 아트워크 교체만 이뤄진다.

프랜차이즈 배경

'다이하드' 시리즈는 1988년 첫 작품으로 시작해 브루스 윌리스가 존 맥클레인 역을 맡았다. 첫 편은 2800만 달러 제작비로 전 세계에서 1억 43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속편 4편을 낳았다.

가장 최근 작품인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는 2013년에 개봉했다. 2022년 브루스 윌리스는 실어증 진단을 받았고 이후 치매 진단을 받아 같은 해 연기에서 은퇴했다.

한눈에 보기

다이하드 4K Ultra HD는 언제 나오나?

12월 1일 '다이하드 2'와 '다이하드 3'가 오리지널 '다이하드'와 함께 4K Ultra HD로 출시된다.

다이하드 4.0과 굿 데이 투 다이도 4K로 나오나?

아니다. 두 편은 같은 날 디지털 유통 플랫폼에서 새로운 아트워크만 적용되며, 4K Ultra HD 출시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