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거, 주말 개봉 2000만 달러…북미 800만 달러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의 신작 디거가 개봉 주말 전 세계 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북미에서는 8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가 연출하고 워너 브라더스가 배급한 영화 '디거'가 개봉 주말 동안 전 세계에서 20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 이 중 북미 지역에서 벌어들인 금액은 800만 달러다.
이 작품의 제작비는 1억 6000만 달러 규모로 알려졌으며, 일부에서는 최대 1억 8000만 달러까지 거론한다.
'디거'는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한눈에 보기
디거의 감독은 누구인가?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가 감독을 맡았고 워너 브라더스가 배급했다.
디거의 제작비는 얼마인가?
제작비는 1억 6000만 달러 규모로 알려졌으며, 일부에서는 최대 1억 8000만 달러까지 거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