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필버그 '디스클로저 데이', 피콕에서 스트리밍 시작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SF 스릴러 '디스클로저 데이'가 극장 개봉 후 피콕에서 스트리밍으로 공개됐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SF 스릴러 '디스클로저 데이'가 피콕에서 스트리밍을 시작했다. 극장 개봉 이후 약 두 달 만의 스트리밍 공개다.
이 작품은 에밀리 블런트와 조시 오코너가 주연을 맡았으며, 스필버그가 연출하고 데이비드 코엡이 각본을 썼다. 코엡은 스필버그와 '쥬라기 공원', '우주 전쟁'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콜린 퍼스, 콜먼 도밍고, 이브 휴슨, 와이엇 러셀도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배급은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맡았다.
평가와 반응
앞서 '디스클로저 데이'는 2026년 6월 극장에서 개봉했다. 로튼 토마토에서 비평가 점수 79%, 관객 점수 69%를 기록했다.
버라이어티의 평론가 오언 글라이버먼은 이 영화를 긴장감 넘치는 추격 스릴러라고 평하면서도 스필버그의 '미지와의 조우'가 지닌 경이로움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스필버그의 작품 세계에 꼭 필요한 작품이라며 블런트의 연기를 호평했다.
한눈에 보기
'디스클로저 데이'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피콕에서 스트리밍으로 공개됐다. 2026년 6월 극장에서 개봉한 이후 스트리밍으로 공개된 것이다.
'디스클로저 데이'의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을, 데이비드 코엡이 각본을 맡았다.
'디스클로저 데이'의 평가는 어떤가?
로튼 토마토에서 비평가 점수 79%, 관객 점수 69%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