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커뮤니케이션 총괄 부사장에 Emily Feingold 선임
Emily Feingold가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커뮤니케이션 총괄 부사장으로 선임됐으며, 은퇴하는 David Jefferson의 뒤를 잇는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Emily Feingold를 커뮤니케이션 총괄 부사장(EVP of Communications)으로 선임했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Feingold는 월요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Feingold는 Paul Roeder 수석 부사장 겸 최고커뮤니케이션책임자(SEVP and Chief Communications Officer)에게 보고하며, 미디어 관계와 기업 편집, 경영진·브랜드·재무·기술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한다.
그는 커뮤니케이션 총괄 부사장직을 맡아온 David Jefferson의 뒤를 잇는다. Jefferson은 디즈니에서 15년을 근무한 뒤 회사의 자발적 조기 은퇴 제안을 수용했으며, 이달 말 퇴사한다.
Netflix에서의 경력
Feingold는 지난 6월 Netflix를 떠났다. 당시 그는 9년간 커뮤니케이션 부사장 겸 미국·캐나다 커뮤니케이션 책임자로 일했다. Netflix 이전에는 Andell Inc.에서 기업전략·커뮤니케이션 담당 수석 부사장을, Ralph Lauren에서 기업커뮤니케이션 부사장을 지냈다.
Jefferson은 기자 출신으로 The Wall Street Journal과 Newsweek에서 20년간 근무한 경력이 있다.
한눈에 보기
Emily Feingold는 언제부터 디즈니에서 일하나?
오는 월요일부터 월트 디즈니 컴퍼니에서 커뮤니케이션 총괄 부사장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Emily Feingold는 누구에게 보고하나?
Paul Roeder 수석 부사장 겸 최고커뮤니케이션책임자에게 보고한다.
David Jefferson은 왜 디즈니를 떠나나?
디즈니에서 15년 근무한 뒤 회사의 자발적 조기 은퇴 제안을 수용했으며, 이달 말 퇴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