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Halloweentown' 다섯 번째 영화 개발 중
릴리 호턴과 라이언 코언이 각본을 맡는 이번 작품은 속편인지 리부트인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디즈니가 'Halloweentown' 시리즈의 다섯 번째 영화를 개발 중이다. 현재 초기 개발 단계로, 각본은 릴리 호턴과 라이언 코언이 맡는다. 이 소식은 미국 연예 매체 Variety가 보도했으며, comingsoon.net이 이를 전했다.
새 영화가 기존 시리즈의 속편이 될지 리부트가 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줄거리와 출연진에 대해서도 공개된 내용이 없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 작품은 제작이 확정될 경우 Disney+와 Disney Channel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Halloweentown'은 1998년 Disney Channel에서 처음 방영됐다. 이후 시리즈는 이어졌고, 직전 작품인 'Return to Halloweentown'은 2006년에 나왔다. 킴벌리 J. 브라운이 초기 세 편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했으며, 2006년 작품에서는 사라 팩스턴이 그 자리를 이어받았다. 첫 번째 영화는 폴 번바움, 존 쿡시, 알리 매시슨이 각본을 쓰고 더웨인 던햄이 연출했다.
한편 디즈니는 극장 개봉을 목표로 'Hocus Pocus 3'도 개발 중이다. The Wrap이 이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Halloweentown' 다섯 번째 영화는 언제 공개되나?
공개 시점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새 영화의 각본은 누가 쓰나?
릴리 호턴과 라이언 코언이 각본을 맡는다.
새 영화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제작이 확정될 경우 Disney+와 Disney Channel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Variety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