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디즈니 감원에 대표 "극히 고통스러운 결정"

다나 왈든이 기술·HR 부문 중심의 감원을 두고 극히 고통스럽다고 밝혔다.

디즈니의 다나 왈든(Dana Walden)이 이번 주 초 단행된 감원에 대해 "극히 고통스럽다"고 밝혔다. 이번 감원은 주로 기술 부문과 HR 부문에서 수백 명 규모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 내용은 Deadline이 보도했다.

왈든은 디즈니가 사일로(칸막이) 조직의 모음이 아니라 하나의 텔레비전 사업으로 기능하도록 중앙집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러 부문에 흩어져 있던 기능을 한데 모아야 한다는 설명이다.

그는 기술이 디즈니의 사업을 겨냥하고 있다며, 회사가 생존하고 번영하며 성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 종료 직후

이번 감원은 디즈니가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을 막 마친 시점에 나왔다. 회사가 비용 구조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나온 조치로 풀이된다.

한눈에 보기

디즈니 감원은 언제 있었나?

이번 주 초에 단행됐으며, 주로 기술 부문과 HR 부문에서 수백 명 규모로 이뤄졌다.

다나 왈든은 감원을 어떻게 표현했나?

그는 이번 감원을 두고 "극히 고통스럽다"고 말했다.

감원의 배경은 무엇인가?

왈든은 디즈니가 사일로 조직이 아니라 하나의 텔레비전 사업으로 기능하도록 중앙집권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원은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을 막 마친 시점에 나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