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극장 개봉

디즈니, 실사판 '모아나' 부진 원인으로 '모아나 2' 지목

디즈니가 실사판 '모아나'의 박스오피스 부진을 '모아나 2'의 개봉 탓으로 돌렸다고 미국 매체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디즈니가 실사판 '모아나'의 박스오피스 부진 원인으로 '모아나 2'의 개봉을 지목했다고 미국 영화 매체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드웨인 존슨이 출연한 실사판 '모아나'는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냈다.

디즈니는 '모아나 2'의 개봉이 실사판 '모아나'의 흥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입장을 내놨다. 구체적인 수치나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다.

'모아나 2'는 애니메이션 속편으로, 실사판 '모아나'와 같은 프랜차이즈에 속한다. 두 작품이 연이어 관객과 만나면서 실사판의 흥행에 영향을 줬다는 것이 디즈니의 설명이다.

프랜차이즈 안에서의 경쟁

디즈니는 '모아나' 시리즈를 애니메이션과 실사판으로 나눠 전개해 왔다. 실사판 '모아나'는 드웨인 존슨이 출연했으며, '모아나 2'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다.

이번 발언은 실사판 '모아나'의 부진을 둘러싼 디즈니의 공식 입장으로 전해졌다. comingsoon.net은 디즈니가 '모아나 2'의 개봉을 부진의 요인으로 언급했다고 전했다.

한눈에 보기

디즈니는 실사판 '모아나' 부진의 원인을 무엇으로 봤나?

'모아나 2'의 개봉을 원인으로 지목했다.

실사판 '모아나'에 누가 출연했나?

드웨인 존슨이 출연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