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월 7,000원 광고형 멤버십 'Disney+ Ads Standard' 출시
다음 달 10일부터 순차 출시되며 17일부터 모든 이용자가 가입할 수 있다. 신규 가입자는 스탠다드 11,500원, 프리미엄 16,500원을 낸다.
디즈니+가 월 7,000원짜리 광고형 멤버십 'Disney+ Ads Standard'를 선보인다. 디즈니+는 다음 달 10일부터 이 멤버십을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같은 달 17일부터는 모든 이용자가 가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Disney+ Ads Standard'는 콘텐츠 시작 전이나 재생 중간에 광고가 포함될 수 있다. 최대 1080p Full HD 화질과 최대 5.1 오디오를 지원하며, 동시 시청은 최대 2대까지 가능하다.
같은 가구가 아닌 구성원을 1명 추가하면 월 4,000원이 더 부과된다. 추가된 구성원은 별도 프로필과 자체 로그인 정보를 사용한다.
다음 달 10일부터 새로 가입하는 이용자의 요금은 스탠다드 월 11,500원, 프리미엄 월 16,500원이다. 기존 가입자는 당분간 현재 가격을 유지한다.
콘텐츠 라인업
디즈니+는 디즈니, 픽사, 마블, 스타워즈, 내셔널 지오그래픽, 훌루, ESPN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와 스포츠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오리지널로는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예능 '술래게임'과 공개 예정작 '재혼 황후' 등을 갖췄다. ESPN 탭에서는 e스포츠, MLB, NBA와 향후 포뮬러 E도 볼 수 있다. 이번 발표는 techm.kr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Disney+ Ads Standard'는 언제부터 가입할 수 있나?
다음 달 10일부터 순차 출시되며, 같은 달 17일부터 모든 이용자가 가입할 수 있다.
광고형 멤버십의 화질과 동시 시청 조건은?
최대 1080p Full HD 화질과 최대 5.1 오디오를 지원하고, 동시 시청은 최대 2대까지 가능하다.
새로 가입하면 스탠다드와 프리미엄 요금은 얼마인가?
다음 달 10일부터 신규 가입자는 스탠다드 월 11,500원, 프리미엄 월 16,500원을 낸다. 기존 가입자는 당분간 현재 가격을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