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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마크 해밀 주연 '다크윙 덕' 신작 확정

디즈니가 디즈니+용 '다크윙 덕' 애니메이션 신작을 확정했다. 마크 해밀이 다크윙 덕 역을 맡는다.

디즈니가 디즈니+에서 선보일 새 '다크윙 덕' 애니메이션 시리즈 제작을 확정했다고 폴리곤이 보도했다. 드레이크 멀러드가 다시 다크윙 덕으로 돌아온다.

주인공 목소리는 마크 해밀이 맡는다. 세스 로건이 런치패드 맥콱, 리지 캐플런이 고살린 멀러드, 리리마르가 더키 역을 맡는다. 대니 스티븐스, 티파니 셰피스, 캐스린 뉴턴, 테오 브리오네스, 타일러 딘 플로레스, 케이티 리치, 냇 팩슨도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새 시리즈는 다른 세계에서 온 반항적인 십대 더키가 다크윙을 다시 전장으로 끌어들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네거덕과 메가볼트는 악당으로, 런치패드와 고살린, 모르가나는 조력자로 다시 등장한다.

원작 '다크윙 덕'을 만든 테드 스톤스가 신작 제작에 자문으로 참여했다. 원작은 1991년 첫 방송돼 디즈니 채널과 ABC, 신디케이션을 통해 총 91화가 방영됐으며, 현재 디즈니+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이후 2017년 '덕테일즈' 리부트에도 등장했다.

디즈니는 신작의 공개 일정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다크윙 덕' 신작은 언제 공개되나?

디즈니는 아직 공개 일정을 발표하지 않았다.

'다크윙 덕' 신작은 어디서 볼 수 있나?

디즈니+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다크윙 덕 목소리는 누가 맡나?

마크 해밀이 드레이크 멀러드, 즉 다크윙 덕 역을 맡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