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슈퍼볼 LXI 생중계… 플랫폼 최초
디즈니+가 2027년 2월 14일 슈퍼볼 LXI를 생중계한다. 플랫폼 최초의 슈퍼볼 중계다.
디즈니는 자사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슈퍼볼 LXI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는 디즈니+가 슈퍼볼을 중계하는 첫 사례로, 오는 2027년 2월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슈퍼볼 LXI을 ABC와 ESPN의 중계로 실시간 스트리밍한다.
중계진은 조 벅과 트로이 에이크먼이 맡고, 리사 솔터스와 로라 러틀리지가 사이드라인에서 리포팅한다. 디즈니+는 ESPN 데포르테스의 스페인어 중계도 함께 제공한다.
디즈니+는 이번 시즌 먼데이 나이트 풋볼 두 경기도 중계하며, 오는 10월 26일 필라델피아 이글스와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경기로 시작한다. 슈퍼볼 LXI 중계는 55개 이상의 국제 시장에서 디즈니+를 통해 제공되며, ESPN의 선형 플랫폼은 13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중계한다.
글로벌 중계 규모
디즈니+의 슈퍼볼 LXI 스트리밍은 미국을 넘어 55개 이상의 국제 시장에서 시청할 수 있다. ESPN의 선형 채널을 통한 중계는 13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이뤄진다.
한눈에 보기
디즈니+에서 슈퍼볼 LXI를 언제 볼 수 있나?
슈퍼볼 LXI은 2027년 2월 14일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디즈니+에서 생중계된다.
슈퍼볼 LXI 중계진은 누구인가?
조 벅과 트로이 에이크먼이 중계를 맡고, 리사 솔터스와 로라 러틀리지가 사이드라인에서 리포팅한다.
디즈니+에서 먼데이 나이트 풋볼도 볼 수 있나?
디즈니+는 이번 시즌 먼데이 나이트 풋볼 두 경기를 중계하며, 10월 26일 필라델피아 이글스 대 댈러스 카우보이스 경기로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