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Vidio, 인도네시아 첫 번들 상품 출시
디즈니+와 인도네시아 스트리머 Vidio가 'Vidio Ultimate Disney+ All Screen Bundle'을 선보였다.
디즈니+와 인도네시아 스트리밍 서비스 Vidio가 인도네시아에서 첫 번들 상품을 출시했다. 양사는 'Vidio Ultimate Disney+ All Screen Bundle'이라는 이름의 구독 상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Vidio의 'Vidio Ultimate All Screen'과 디즈니+의 스탠더드 요금제를 하나로 묶은 구성이다. 이용자는 두 서비스를 각각 따로 구독하지 않고 하나의 번들로 이용할 수 있다.
Vidio의 모든 구독자에게는 디즈니+ 콘텐츠를 엄선한 'Taste of Disney+' 컬렉션도 제공된다. 양사가 인도네시아에서 번들 상품을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소식은 미국 연예매체 deadline.com이 보도했다. 번들에는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참여한다.
한눈에 보기
'Vidio Ultimate Disney+ All Screen Bundle'에는 무엇이 포함되나요?
Vidio의 'Vidio Ultimate All Screen'과 디즈니+ 스탠더드 요금제가 결합된 구성이며, 모든 Vidio 구독자에게 'Taste of Disney+' 컬렉션도 제공된다.
이번 번들은 어느 나라에서 출시되나요?
인도네시아에서 출시됐다. 디즈니+와 Vidio가 인도네시아에서 선보인 첫 번들 상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