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브TV, 베트남 SCTV와 콘텐츠 교류·공동제작 MOU
딜라이브TV가 베트남 케이블 방송사 SCTV와 콘텐츠 유통 및 공동제작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딜라이브의 지역채널 딜라이브TV가 베트남 케이블 방송사 SCTV와 콘텐츠 교류 및 공동제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방송 제작 역량과 플랫폼을 활용해 콘텐츠 유통과 공동제작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향후 콘텐츠 교류와 상호 편성도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은 20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열린 2026 베트남 K-콘텐츠 엑스포에서 체결됐다. 딜라이브TV는 이번 엑스포 기간 32건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SCTV는 베트남 국영 방송사 VTV와 국영 관광기업 사이공투어리스트가 공동 설립한 방송·통신 기업이다. 이번 소식은 디지털투데이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딜라이브TV와 SCTV가 맺은 협약의 내용은 무엇인가?
콘텐츠 교류와 공동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으로, 양사는 콘텐츠 유통과 공동제작 협력을 확대하고 향후 상호 편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은 어디서 체결됐나?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2026년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린 2026 베트남 K-콘텐츠 엑스포에서 체결됐다.
SCTV는 어떤 회사인가?
베트남 국영 방송사 VTV와 국영 관광기업 사이공투어리스트가 공동 설립한 베트남 방송·통신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