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디 휘태커, '닥터 후' 십삼대 닥터로 오디오 드라마 복귀
빅 피니시 프로덕션이 새 오디오 에피소드 '아마겟돈 던'을 발표했다. 맨디프 길도 야스민 칸 역으로 돌아온다.
배우 조디 휘태커가 십삼대 닥터 역으로 돌아온다. 빅 피니시 프로덕션은 새 오디오 에피소드 'Doctor Who: The Thirteenth Doctor Adventures: Armageddon Dawn'을 발표하며 휘태커의 복귀를 밝혔다.
맨디프 길도 야스민 '야즈' 칸 역으로 함께한다. 니콜라스 브릭스는 달렉 역을 맡는다. 줄리엣 오브리, 매디슨 불리먼트, 아밋 샤도 출연한다.
'아마겟돈 던'은 11월 발매 예정이다. 예약 판매는 빅 피니시 웹사이트에서 최저 12.69달러부터 시작됐다.
이번 소식은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휘태커와 길의 재회
휘태커와 길은 드라마에서 십삼대 닥터와 동행자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이 오디오 시리즈에서 다시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눈에 보기
'닥터 후: 아마겟돈 던'은 언제 나오나?
빅 피니시 프로덕션에 따르면 11월 발매 예정이다.
예약 판매 가격은 얼마인가?
빅 피니시 웹사이트에서 최저 12.69달러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누가 출연하나?
조디 휘태커가 십삼대 닥터 역을, 맨디프 길이 야스민 '야즈' 칸 역을 맡는다. 니콜라스 브릭스는 달렉 역을 맡고, 줄리엣 오브리, 매디슨 불리먼트, 아밋 샤도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