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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킹스턴, '닥터 후: 스톰케이지' 소설 집필…2027년 2월 9일 출간

리버 송 역의 알렉스 킹스턴이 직접 쓴 '닥터 후: 스톰케이지'가 2027년 2월 9일 출간된다. 2인칭 시점의 선택형 어드벤처 소설이다.

배우 알렉스 킹스턴이 드라마 '닥터 후'의 새 소설 '닥터 후: 스톰케이지'를 직접 집필한다. 출간일은 2027년 2월 9일이다. 킹스턴은 극 중에서 리버 송 역을 맡았다.

이 소설은 2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는 선택형 어드벤처(choose-your-own-adventure) 형식으로 쓰였다. 이야기는 리버 송을 다시 스톰케이지 수용 시설로 데려간다.

한편 BBC는 러셀 T 데이비스가 하차한 이후 드라마 시리즈를 이어갈 새 인물을 찾고 있다.

리버 송이라는 캐릭터

리버 송은 2008년 에피소드 "Silence in the Library"에서 처음 등장했다. 이후 리버 송은 동행자 에이미 폰드와 로리 윌리엄스의 딸 멜로디 폰드로 밝혀졌다. 킹스턴은 데이비드 테넌트, 맷 스미스, 피터 카팔디와 함께 리버 송 역을 연기했다.

한눈에 보기

'닥터 후: 스톰케이지'는 언제 출간되나요?

2027년 2월 9일에 출간된다.

누가 쓴 소설인가요?

리버 송 역을 맡았던 배우 알렉스 킹스턴이 직접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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