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X' 시청률 20.8%…넷플릭스 한국 2주 연속 1위
SBS 드라마 '닥터 X: 화이트 마피아의 시대'가 4회 만에 최고 시청률 20.8%를 기록하고 넷플릭스 한국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SBS 드라마 '닥터 X: 화이트 마피아의 시대'가 4회 만에 전국 기준 최고 시청률 20.8%를 기록했다고 joynews24.com이 보도했다. 4회 전국 시청률은 18.5%, 수도권은 18.4%였다.
넷플릭스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플릭스패트롤 데이터 기준 지난 10월 19일자로 이 드라마는 넷플릭스 한국 TOP 10 TV 쇼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성적도 함께 나왔다. 전 세계 61개국 TOP 10에 진입했고, 한국을 포함한 18개국에서 1위에 올랐다. 글로벌 TOP 10 TV 쇼 부문에서는 4위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에서도 4회 기준 최고 6.56%, 평균 5.9%로 토요일 방송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나타냈다.
제작사 스튜디오S의 홍성창 대표는 드라마의 성과에 대해 언급하며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닥터 X: 화이트 마피아의 시대' 5회는 오는 23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한눈에 보기
'닥터 X: 화이트 마피아의 시대' 5회는 언제 방송되나?
오는 23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넷플릭스 한국 차트에서 몇 주 연속 1위인가?
플릭스패트롤 기준 10월 19일자로 2주 연속 1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