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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X' 4회 시청률 18.5%, 자체 최고 경신

17일 방송된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4회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18.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세웠다.

SBS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4회가 17일 방송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인 18.5%를 기록했다. joynews24.com이 닐슨코리아 집계를 인용해 보도한 수치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수도권 18.4%, 순간 최고 20.8%까지 올랐다.

이는 3회의 15.1%를 뛰어넘은 기록이다. 앞서 1회는 11.4%로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가운데 가장 높은 첫 방송 시청률을 냈고, 2회와 3회는 각각 14.9%와 15.1%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계수정(김지원)이 구서대병원에 새로 온 외과의 나대일(장승조)의 숨겨진 민낯을 파헤쳤다. 나대일은 계수정에게 집착에 가까운 관심을 보여온 인물이다.

계수정은 수술을 사흘 앞두고 쓰러진 환자 권충현을 수술했고, 나대일이 이전에 수술했던 그의 간에서 'D.N' 이니셜을 발견했다.

한눈에 보기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4회 시청률은 얼마인가?

17일 방송된 4회는 전국 18.5%, 수도권 18.4%를 기록했고 순간 최고 시청률은 20.8%였다.

'닥터X' 1회 시청률은?

1회는 전국 11.4%로,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중 가장 높은 첫 방송 시청률을 기록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