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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X' 시청률 18.5%…넷플릭스 67개국 톱10

김지원 주연 SBS '닥터X'가 4회 만에 시청률 18.5%를 기록하고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4위에 오르며 연말 시상식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지원이 주연한 SBS 드라마 '닥터X'가 지난 10월 9일 첫 방송 이후 시청률과 넷플릭스 순위에서 모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은 1회 11.4%에서 2회 14.9%, 3회 15.1%, 4회 18.5%로 꾸준히 올랐다.

화제성 지표에서도 상위권이다. 굿데이터가 10월 12일 발표한 FUNdex TV·OTT 화제성 순위에서 '닥터X'는 10월 둘째 주 1위를 차지했다.

넷플릭스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닥터X'는 넷플릭스 한국 TOP 10 TV 프로그램 1위에 올랐고, 글로벌 TOP 10 TV 프로그램에서는 4위를 기록했다. 67개국 TOP 10에 진입했으며, 한국을 포함한 8개국에서 1위에 올랐다.

이 같은 흥행세에 연말 SBS 연기대상 수상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고 cinemacafe.net이 전했다.

전작 '에이전트 김: 리액티베이티드'와 비교

'닥터X'는 김지원의 2년 만의 복귀작이다. SBS는 지난 2026년 7월 종영한 '에이전트 김: 리액티베이티드'가 9.5%로 출발해 최고 23.1%까지 오르며 4회 만에 20%를 돌파한 바 있어, '닥터X'의 상승 흐름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눈에 보기

'닥터X' 시청률은 얼마인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이 1회 11.4%, 2회 14.9%, 3회 15.1%, 4회 18.5%다.

'닥터X'는 넷플릭스에서 몇 위인가?

넷플릭스 한국 TOP 10 TV 프로그램 1위, 글로벌 TOP 10 TV 프로그램 4위를 기록했다.

'닥터X'는 언제 첫 방송됐나?

2026년 10월 9일 SBS에서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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