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알프레도 카스트로, 'Dog Legs' 각색 영화 출연 유력

칠레 소설 'Dog Legs'의 영화화 프로젝트에 배우 알프레도 카스트로가 출연을 논의 중이며, 데이비드 마타모로스가 제작팀에 합류한다.

배우 알프레도 카스트로가 칠레 소설 'Dog Legs'의 영화화 프로젝트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카스트로는 아직 최종 출연 계약을 체결한 것은 아니며, 제작팀과 출연을 논의 중인 단계다.

이 프로젝트에는 스페인의 데이비드 마타모로스(Doce Entertainment)가 제작팀에 새로 합류했다. 영화는 칠레, 프랑스, 독일, 콜롬비아, 스페인 5개국이 공동 제작하는 국제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촬영은 내년 하반기 칠레 발디비아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프랑스의 MPC가 시각효과(VFX)를 담당한다.

국제 공동 제작

이번 작품은 남미와 유럽 제작사들이 참여하는 다국적 공동 제작 방식으로 기획됐다. 제작진은 촬영지로 칠레 남부의 발디비아를 확정하고, 내년 하반기 촬영 일정을 조율 중이다.

한눈에 보기

알프레도 카스트로의 출연이 확정됐나요?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현재 출연을 논의 중인 단계입니다.

'Dog Legs' 영화는 어디서 촬영되나요?

내년 하반기 칠레 발디비아에서 촬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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