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애슈모어 브래들리·캐머런 크로베티, 공포 영화 '돌키퍼' 주연
두 배우가 심리 공포 영화 '돌키퍼'에서 남매 역을 맡으며, 촬영은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에서 수 주 안에 시작된다.
캐서린 애슈모어 브래들리와 캐머런 크로베티가 심리 공포 영화 '돌키퍼'의 주연으로 확정됐다. 브래들리는 사라 역을, 크로베티는 사라의 오빠 딜런 역을 맡는다.
'돌키퍼'는 가족의 과거와 연결된 무서운 존재와 마주하는 십 대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추가 캐스팅은 현재 진행 중이다.
촬영은 수 주 안에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촬영 감독은 도미닉 이스터가 맡고, 캐스팅은 클로이 커런이 담당한다.
스티븐 헨릭이 Voodoo Pictures를 통해 제작을 맡는다.
브래들리는 니켈로디언과 파라마운트+ 시리즈 'The Really Loud House'로, 크로베티는 '더 보이즈'로 알려져 있다.
한눈에 보기
'돌키퍼'에는 누가 출연하나?
캐서린 애슈모어 브래들리가 사라 역을, 캐머런 크로베티가 사라의 오빠 딜런 역을 맡는다. 추가 캐스팅은 진행 중이다.
'돌키퍼' 촬영은 언제, 어디서 시작되나?
수 주 안에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돌키퍼'는 어떤 영화인가?
가족의 과거와 연결된 무서운 존재와 마주하는 십 대 소녀를 다룬 심리 공포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