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닉 상마 신작 'Veil of Dust', 부산 아시아프로젝트마켓서 공개
인도 감독 도미닉 상마의 신작 'Veil of Dust'가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안콘텐츠필름마켓의 아시아프로젝트마켓에서 투자와 공동제작 파트너를 찾는다.
인도 출신 감독 도미닉 상마의 신작 프로젝트 'Veil of Dust'가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안콘텐츠필름마켓(ACFM) 내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에서 소개된다. 버라이어티가 이 소식을 전했다.
'Veil of Dust'는 현재 개발 단계에 있으며, 제작진은 부산에서 자금을 조달하고 공동제작 파트너와 후원자를 찾고 있다.
영화는 채굴 폭발 사고로 장애를 입은 넹살과 그의 아내 아진이 보상을 받기 위해 싸우는 이야기를 다룬다.
상마 감독은 마을 3부작의 마지막 작품 제작을 잠시 중단하고 'Veil of Dust'에 집중하고 있다.
이전 작품 이력
상마 감독의 3부작 두 번째 작품 'Rapture'는 2023년 로카르노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였고, 아시아태평양영화상에서 문화다양성상을 받았다. 또 다른 작품 'Ma'ama'는 상하이국제영화제에서 촬영상을, 조그자-넷팩 아시안영화제에서 작품상을 수상했다.
한눈에 보기
'Veil of Dust'는 어떤 작품인가?
채굴 폭발로 장애를 입은 넹살과 보상을 위해 싸우는 아내 아진의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다. 현재 개발 단계에 있다.
'Veil of Dust'는 누가 만들고 있나?
인도 출신 감독 도미닉 상마가 연출하는 신작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프로젝트마켓에서 공동제작 파트너와 투자자를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