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닉 세사, '마이애미의 두 형사' 촬영장 포착… 공식 발표는 없어
도미닉 세사가 2026년 10월 12일 뉴저지 웨인에서 오스틴 버틀러, 대니 라미레스와 함께 촬영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출연 공식 발표는 아직 없다.
도미닉 세사가 영화 '마이애미의 두 형사'(Miami Vice '85) 촬영장에서 포착됐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세사는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미국 뉴저지주 웨인에서 오스틴 버틀러, 대니 라미레스와 함께 장면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긴 현장 사진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세사는 연한 파란색 셔츠에 흰색 바지를 입고 수염을 기른 채 Jerry's Liquor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었다. 다만 세사는 '마이애미의 두 형사' 출연진으로 공식 발표된 바 없다.
'마이애미의 두 형사'는 1980년대 동명 TV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액션 스릴러로, 마이클 B. 조던이 Ricardo Tubbs 역을, 오스틴 버틀러가 Sonny Crockett 역을 맡는다. 조셉 코신스키가 연출을 맡았고, 각본은 Dan Gilroy와 Eric Warren Singer가 썼다.
영화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하며 원작 TV 시리즈의 파일럿 에피소드와 첫 시즌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댄 라미레스를 비롯해 알든 에런라이크, 휘트니 피크, 카밀라 모론, 존 레귀자모, 앤드루 슐츠, 월턴 고긴스가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마이애미의 두 형사'는 2028년 5월 19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세사는 알렉산더 페인의 'The Holdovers'에 출연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Now You See Me: Now You Don't'와 'Tony'에도 모습을 보였다.
한눈에 보기
도미닉 세사가 '마이애미의 두 형사'에 공식 출연하나요?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다만 2026년 10월 12일 촬영장에서 포착된 사진이 공개됐다.
'마이애미의 두 형사' 개봉일은 언제인가요?
2028년 5월 19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마이애미의 두 형사' 연출과 주연은 누구인가요?
조셉 코신스키가 연출을 맡았고, 마이클 B. 조던이 Ricardo Tubbs 역을, 오스틴 버틀러가 Sonny Crockett 역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