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닉 세사, 액션 영화 'Shades of Paradise' 캐스팅
도미닉 세사가 웨스턴 라주리의 신작 액션 영화 'Shades of Paradise'에 합류한다. 잭 딜런 그레이저 등도 출연한다.
배우 도미닉 세사가 웨스턴 라주리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액션 영화 'Shades of Paradise'에 캐스팅됐다. 미국 연예 매체 comingsoon.net이 이 소식을 보도했다.
잭 딜런 그레이저, 나즈와 님리, 나이라 예오, 로주, 테루 카스티야 세라노, 잭 해러드, 로만 베룩스, 스타니슬라프 바레츠키, 리스 미첼도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제작은 앤드루 모리슨이 맡았으며, 마이클 램퍼트, 올레그 노델먼, 마이클 달토가 추가 제작자로 참여한다.
한눈에 보기
도미닉 세사가 출연하는 'Shades of Paradise'는 어떤 영화인가?
웨스턴 라주리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액션 영화다.
누가 제작에 참여하나?
앤드루 모리슨이 제작을 맡았고, 마이클 램퍼트, 올레그 노델먼, 마이클 달토가 추가 제작자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