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니 월버그 "톰 셀렉의 '보스턴 블루' 합류, 이야기 완성도에 달려"
돈니 월버그가 톰 셀렉의 '보스턴 블루' 출연은 캐릭터에 걸맞은 특별한 스토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직 조건을 충족하는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다.
배우 돈니 월버그가 톰 셀렉이 '보스턴 블루'에서 프랭크 레이건 역으로 복귀하려면 캐릭터에 걸맞은 특별한 스토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 매체 스크린랜트가 보도한 내용이다.
월버그는 공동 제작자인 브랜든 소니어, 브랜든 마골리스와 함께 셀렉의 출연을 위한 특별 에피소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셀렉의 기대에 부합하는 스토리가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다만 셀렉이 결국 스핀오프에 등장할 것이라는 기대는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배경
'블루 블러드'는 2024년 12월 CBS에서 14시즌을 끝으로 종영했다. '보스턴 블루'는 2025년 10월 17일 CBS에서 첫 방송됐으며, 보스턴 경찰청에서 일하는 대니 레이건을 다룬다. 셀렉은 과거 CBS의 '블루 블러드' 종영 결정에 아쉬움을 표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톰 셀렉이 '보스턴 블루'에 나오나?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돈니 월버그는 캐릭터에 걸맞은 스토리가 마련되면 출연을 위한 특별 에피소드를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보스턴 블루'는 어디서 방송되나?
CBS에서 방송 중이며, 현재 두 번째 시즌을 방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