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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리빙스턴, 타이리스 깁슨과 'Don't Open the Door'에 합류

베벌리 디앤젤로, 오마르 벤슨 밀러도 디온 테일러 감독의 신작 공포영화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미시시피에서 이번 주 촬영이 시작된다.

론 리빙스턴, 베벌리 디앤젤로, 오마르 벤슨 밀러가 타이리스 깁슨과 함께 디온 테일러 감독의 공포영화 'Don't Open the Door'에 출연한다.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세 배우의 합류가 확정됐다.

테일러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는다. 촬영감독은 맥심 알렉상드르가 담당하며, 주요 촬영은 이번 주 미시시피에서 시작된다.

제작에는 섀넌 매킨토시와 카메론 "캠" 헤이워드가 참여한다. 두 사람은 테일러 감독과 록산 에이번트 테일러가 이끄는 Hidden Empire Film Group과 협력해 제작을 맡는다.

영화의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현실 세계의 트라우마'를 다룰 것이라는 설명만 전해졌다.

테일러 감독은 그동안 여러 장편 영화를 연출해 왔다. 그의 주요 작품으로는 'Fatale', 'Black & Blue', 'The Intruder' 등이 있다.

한눈에 보기

'Don't Open the Door'는 언제 촬영을 시작하나?

주요 촬영은 이번 주 미시시피에서 시작된다.

'Don't Open the Door'의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

디온 테일러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Don't Open the Door'의 제작자는 누구인가?

섀넌 매킨토시와 카메론 "캠" 헤이워드가 제작자로 참여하며, Hidden Empire Film Group과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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