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la' 공포 영화, 매들린 아서·다이앤 도안 주연 확정
골디 존스가 각본·연출을 맡은 심리 공포 영화 'Doula'에 매들린 아서와 다이앤 도안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10월 1일 위니펙에서 촬영 시작.
심리 공포 영화 'Doula'에 매들린 아서와 다이앤 도안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골디 존스가 각본과 연출을 맡는다. 이 소식은 Deadline이 처음 보도했다.
주요 촬영은 10월 1일 캐나다 매니토바주 위니펙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제작은 매니토바 필름 앤 뮤직의 세금 감면 지원을 받는다.
제임스 J 이, 앨리스 토팩, 저드 틸야드, Verity Fiction이 제작에 참여한다. 안드레아 청, Carvel Rock Pictures, 크리스틴 에스토르니노스가 총괄 제작을 맡고, 니콜 아르부스토가 캐스팅 디렉터를 맡는다.
한눈에 보기
'Doula'는 언제 촬영을 시작하나?
주요 촬영은 10월 1일 캐나다 매니토바주 위니펙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Doula'의 각본과 연출은 누가 맡나?
골디 존스가 각본과 연출을 맡는다.
'Doula'에 누가 출연하나?
매들린 아서와 다이앤 도안이 주연으로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