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 세미터리 로드' 시즌2, 아만다 애빙턴·마틴 클룬스 합류
아만다 애빙턴과 마틴 클룬스가 애플 TV '다운 세미터리 로드' 시즌2 출연진에 새로 합류한다. 엠마 톰슨과 루스 윌슨은 복귀한다.
아만다 애빙턴과 마틴 클룬스가 애플 TV 드라마 '다운 세미터리 로드' 시즌2의 출연진에 합류한다고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엠마 톰슨과 루스 윌슨은 각각 조이와 사라 역으로 시즌2에 복귀한다. 여기에 피온 화이트헤드, 패터슨 조지프, 아시야 샤, 디미트리 레오니다스, 폴 차히디, 리즈 화이트, 제프 롤도 새로 합류한다.
모웨나 뱅크스는 시즌2에서도 수석 작가 겸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원작과 시즌2 제작 배경
'다운 세미터리 로드'는 2003년 미크 헤런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2025년 공개 당시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으며 시즌2 제작이 확정됐다.
헤런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슬로 호시스'는 지난달 시즌6로 돌아왔으며 시즌7과 시즌8 제작도 확정된 상태다. '슬로 호시스' 시즌6의 마지막 회 '저지먼트 데이'는 오는 10월 21일 공개된다.
한눈에 보기
'다운 세미터리 로드' 시즌2에 새로 합류하는 배우는 누구인가?
아만다 애빙턴과 마틴 클룬스가 합류하며, 피온 화이트헤드, 패터슨 조지프, 아시야 샤, 디미트리 레오니다스, 폴 차히디, 리즈 화이트, 제프 롤도 새로 출연한다.
'다운 세미터리 로드' 시즌2에 복귀하는 배우는 누구인가?
엠마 톰슨이 조이 역으로, 루스 윌슨이 사라 역으로 복귀한다.
'다운 세미터리 로드' 시즌2는 언제 공개되나?
현재까지 공개 날짜는 발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