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웨이 'Downstate' 첫 프리뷰, 단원 질병으로 이틀 연기
브루스 노리스의 연극 'Downstate'가 단원 질병으로 첫 프리뷰를 이틀 미뤄 오는 10월 19일 부스 극장에서 개막 전 공연을 시작한다. 개막일은 11월 15일로 유지된다.
브루스 노리스의 연극 'Downstate'가 단원 질병으로 인해 첫 브로드웨이 프리뷰 일정을 이틀 연기했다. 새로운 첫 프리뷰는 10월 19일 월요일 브로드웨이 부스 극장에서 열린다.
제작 측은 누가 아픈지, 어떤 질병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당초 10월 17일 토요일로 예정됐던 공연은 취소되며, 관객은 구매처를 통해 환불 또는 일정 변경을 받을 수 있다.
개막일은 예정대로 11월 15일 일요일이다. 연출은 조 맨텔로가 맡았고, 스콧 루딘과 배리 딜러가 제작을 맡았다.
출연진으로는 캐시 벡, K. 토드 프리먼, 프랜시스 귀넌, 에이드리언 마르티네스, 알자릴 맥기, 토머스 사도스키, 아이비 워크, 리자 콜론-자야스가 이름을 올렸다.
이 작품은 브로드웨이 이전 공연에서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텍사스주 상원의원 테드 크루즈는 이 작품을 두고 아동 성폭력 옹호라고 비판하는 글을 올렸고, 제작 측은 이후 이 반응을 마케팅에 활용했다. 이 같은 내용은 미국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Downstate 첫 프리뷰는 언제 열리나?
10월 19일 월요일 브로드웨이 부스 극장에서 열린다. 단원 질병으로 이틀 연기됐다.
개막일도 바뀌나?
아니다. 개막일은 예정대로 11월 15일 일요일이다.
취소된 10월 17일 공연 티켓은 어떻게 되나?
구매처를 통해 환불 또는 일정 변경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