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김우석, '닥터 X: 화이트 마피아의 시대' 첫 만남 스틸 공개
SBS 새 프라이데이-토요드라마 '닥터 X: 화이트 마피아의 시대'에서 김지원과 김우석의 첫 만남 장면이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
SBS 새 프라이데이-토요드라마 '닥터 X: 화이트 마피아의 시대'에서 김지원과 김우석의 첫 만남을 담은 스틸이 공개됐다.
극 중 김지원은 구서대학병원에서 부패한 의료 권력을 잘라내는 계수정 역을 맡았다. 김우석은 열정 넘치는 신입 인턴 의사 박태경 역을 연기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두 배우가 극 중 처음으로 마주하는 순간을 담고 있다. 두 인물이 병원이라는 공간에서 어떤 관계를 형성하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닥터 X: 화이트 마피아의 시대'는 오는 2026년 10월 9일 첫 방송된다.
한눈에 보기
'닥터 X: 화이트 마피아의 시대'는 언제 방송되나요?
2026년 10월 9일 첫 방송된다.
김지원과 김우석은 각각 어떤 역할을 맡았나요?
김지원은 구서대학병원에서 부패한 의료 권력을 잘라내는 계수정 역을, 김우석은 열정 넘치는 신입 인턴 의사 박태경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