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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장·조이 필립스, '드라큘라: 더 크림슨 코드' 주연 발표

신작 '드라큘라: 더 크림슨 코드'의 촬영이 시작됐다. 아만다 장이 수백 년 된 뱀파이어 귀족 이졸데 드라고미르 백작부인을 연기한다.

아만다 장, 조이 필립스, 리처드 브레이크, 셰인 워드가 영화 '드라큘라: 더 크림슨 코드'의 주연을 맡는다. 촬영은 이미 시작됐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안드레아 M. 카티넬라가 연출을 맡고 엔리코 테사린이 각본을 썼다. 배경은 현대 런던과 영국 시골이다.

아만다 장은 수백 년을 살아온 뱀파이어 귀족 이졸데 드라고미르 백작부인 역을 연기한다. 이야기는 드라고미르 가문과 하우스 가문이라는 두 뱀파이어 혈통을 둘러싸고 전개되며, 이졸데가 자신의 첫사랑을 죽인 남자에게 복수하는 과정을 그린다.

이졸데는 테오 머서를 잃어버린 연인 에이드리언의 환생으로 여기지만, 테오의 등장으로 그녀의 계획이 흔들린다.

영화는 테사린, 장, 카티넬라, 칼라 푸실로가 스타미스트 필름스를 통해 제작한다. 스타미스트 필름스의 첫 장편 영화 '시티 오브 마스크'는 10월 29일 런던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한눈에 보기

'드라큘라: 더 크림슨 코드' 주연은 누구인가?

아만다 장, 조이 필립스, 리처드 브레이크, 셰인 워드가 주연을 맡는다.

촬영은 시작됐나?

네, 촬영이 시작됐다.

아만다 장은 어떤 역할을 맡았나?

수백 년 된 뱀파이어 귀족 이졸데 드라고미르 백작부인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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