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류 배리모어 쇼' 시즌7 최고 시청률, 벤 스틸러 출연
시즌7 5주차에 가구 시청률 1.26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세웠고, 전년 동기 대비 35% 올랐다.
'드류 배리모어 쇼'가 시즌7 5주차에 역대 최고 가구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10월 15일로 끝난 주에 집계된 가구 시청률은 1.26이었다.
이는 2025년 같은 주보다 35% 오른 수치다. 55세 이상 성인 시청자는 44%, 18~49세는 9%, 25~54세는 11% 각각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해당 주에 주요 성인 연령대 전반에서 전년 대비 성장을 이룬 신디케이션 토크쇼는 이 프로그램이 유일했다.
제작사 CBS Media Ventures는 앞으로 벤 스틸러가 게스트로 나선다고 밝혔다. 제시카 채스테인, 존 말코비치, 아콰피나, 제이미 도넌, 앤서니 마키, 나탈리 포트만, 줄리아 가너, 아널드 슈워제네거 등도 출연을 앞두고 있다. 테디 스윔스는 음악 게스트로 예정돼 있다.
이번 시즌 누적 평균 시청자 수는 190만 명으로 전년보다 36% 늘었다. 신디케이션 토크쇼 가운데 전체 시청자 수와 주요 성인 연령대 여러 항목에서 2위다. 프로그램은 뉴욕에서 촬영되며, 드류 배리모어와 제이슨 커츠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에 이은 성과
2025년 같은 주의 가구 시청률은 이번보다 낮았고, 이번 기록은 역대 최다 시청 기록을 세운 시즌 프리미어에 뒤이은 것이다.
한눈에 보기
'드류 배리모어 쇼' 시즌7 5주차 가구 시청률은 얼마인가?
1.26으로, 2025년 같은 주보다 35% 오른 역대 최고치다.
벤 스틸러가 '드류 배리모어 쇼'에 출연하나?
제작사 CBS Media Ventures는 벤 스틸러가 향후 게스트 명단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평균 시청자 수는?
현재까지 190만 명으로 전년 대비 36%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