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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51년 역사상 첫 온라인 크리에이터 드러스키 호스트 확정

버라이어티 보도에 따르면 드러스키가 오는 11월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 에피소드를 진행하며, 온라인 크리에이터가 호스트를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코미디언 겸 인터넷 크리에이터 드러스키가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SNL)의 에피소드 호스트를 맡는다.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가 이 같은 캐스팅을 확정해 보도했으며, 해당 에피소드는 오는 11월 방송된다.

이번 캐스팅으로 드러스키는 SNL 51년 역사상 처음으로 온라인 콘텐츠 크리에이터 출신 호스트가 됐다. 그동안 SNL 무대에 오른 호스트는 배우, 가수, 운동선수, 정치인 등이 주를 이뤘다.

드러스키는 스포츠와 대중문화를 소재로 한 스케치와 패러디로 이름을 알렸다. 음악 산업을 풍자하는 '커다 빈 레코즈', '카일 로저스' 등 캐릭터 연기로도 알려져 있다.

인스타그램과 틱톡, 유튜브를 합쳐 300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눈에 보기

드러스키의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 에피소드는 언제 방송되나요?

오는 11월 방송된다.

드러스키가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를 진행하는 게 왜 특별한가요?

SNL 51년 역사상 처음으로 온라인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호스트를 맡는 사례이기 때문이다.

드러스키는 어떤 캐릭터로 알려져 있나요?

'카일 로저스'와 음악 산업을 풍자하는 '커다 빈 레코즈' 등의 캐릭터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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