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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스키, 'SNL' 첫 진행…홈스 화이트페이스 스케치 선보여

드러스키가 'SNL'을 처음 진행하고 스케치 'Dru Can See Everything'에서 엘리자베스 홈스를 화이트페이스로 연기했다.

드러스키가 2026년 11월 8일 방송된 NBC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SNL)를 처음으로 진행했다. 이날 그는 진행자이자 연기자로 무대에 올랐다.

방송에는 'Dru Can See Everything'이라는 스케치가 포함됐다. 드러스키는 이 스케치에서 자신 역을 맡았고, 엘리자베스 홈스 역은 SNL 캐스트 멤버 제인 위클라인이 연기했다. 드러스키는 스케치 안에서 홈스를 화이트페이스 분장으로 직접 소화하기도 했다.

홈스의 남편 빌리 에반스 역은 벤 마셜이 맡았다. 스케치에는 네이선 필더도 언급됐다. 이 스케치는 2025년 10월 홈스와 필더의 대화가 밈으로 확산한 장면을 재연한 것으로, 방송은 이 장면을 코미디로 풀어냈다.

이날 음악 게스트는 더 스트록스가 맡았다. 이들은 SNL 무대에 다섯 번째로 출연했다.

드러스키는 현재 방영 중인 영화나 TV 프로그램 없이 SNL 진행을 맡은 첫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소개됐다. 이번 소식은 데드라인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드러스키가 SNL을 진행한 건 언제인가?

2026년 11월 8일 방송된 NBC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에서 처음으로 진행을 맡았다.

더 스트록스는 SNL에 몇 번째로 출연했나?

이날 방송으로 다섯 번째 음악 게스트 출연을 기록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