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터팍 샤커 살해범 듀안 데이비스, 징역 40년~종신형 선고

라스베이거스 법정에서 1996년 터팍 샤커 살해 사건으로 유죄 평결을 받은 듀안 데이비스가 가석방 불가능에 가까운 중형을 선고받았다.

1996년 터팍 샤커 살해 사건으로 유죄 평결을 받은 듀안 데이비스가 2026년 10월 13일 라스베이거스 법정에서 징역 40년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카를리 키어니 판사가 선고를 내렸다.

데이비스는 무기 사용 특수 살인죄로 8월 31일 유죄 평결을 받았다. 데이비스는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이 같은 내용은 데드라인닷컴이 보도했다.

샤커는 1996년 라스베이거스에서 차 안에서 여러 발의 총을 맞았고, 6일 뒤 사망했다. 2023년 데이비스는 샤커 살해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

데이비스는 회고록 《콤프턴 스트리트 레전드》에서 샤커 살해 사건에 연루됐다고 자랑했다.

샤커는 《비기 앤드 터팍》(2002), 《터팍: 레저렉션》(2003), 《후 샷 비기 앤드 터팍?》(2017), 《디어 마마》(2023) 등 다큐멘터리의 주제가 됐다.

한눈에 보기

듀안 데이비스는 어떤 형을 선고받았나?

라스베이거스 법정에서 징역 40년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데이비스는 언제 유죄 평결을 받았나?

무기 사용 특수 살인죄로 2026년 8월 31일 유죄 평결을 받았다.

데이비스는 항소하나?

데이비스는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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