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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듄' 1·2편 IMAX 재상영, 11월 27일부터 1주간

재상영 상영관에서는 '듄: 파트 쓰리'의 약 7분 분량이 일본에서 처음 공개되며, 두 편은 하루씩 번갈아 상영된다.

'듄'과 '듄: 파트 투'가 오는 11월 27일부터 1주간 일본에서 IMAX 재상영된다. 이번 재상영에는 '듄: 파트 쓰리'의 약 7분 분량이 포함돼 일본에서 처음으로 관객에게 공개된다. 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참여 상영관에서는 두 편이 하루에 한 편씩, 날짜를 번갈아 상영된다. 두 작품 모두 같은 날짜에 상영되는 것은 아니다.

한편 '듄'과 '듄: 파트 투'는 11월 2일부터 일본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무제한으로 볼 수 있게 됐다.

12월 개봉 앞둔 '듄: 파트 쓰리'

'듄: 파트 쓰리'는 2026년 12월 18일 개봉한다. 앞선 두 작품은 드니 빌뇌브 감독이 프랭크 허버트의 SF 소설을 실사 영화로 옮긴 작품으로, 두 편이 아카데미상을 합계 8개 수상했다. '듄: 파트 쓰리'는 전편의 결말로부터 약 20년 뒤를 배경으로 한다.

한눈에 보기

'듄' IMAX 재상영은 언제 시작하나?

11월 27일부터 1주간 일본에서 진행된다.

'듄: 파트 쓰리' 영상은 얼마나 상영되나?

재상영에서 약 7분 분량이 일본에서 처음 공개된다.

'듄'과 '듄: 파트 투'는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나?

11월 2일부터 일본에서 무제한 스트리밍으로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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