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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크롤러 칼' 실사판, 제프 헤이스 외 캐스팅 확정 없다

맷 디니먼이 뉴욕 코믹콘에서 각본이 더 완성될 때까지 캐스팅을 시작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맷 디니먼이 뉴욕 코믹콘 인터뷰에서 Peacock의 실사판 '던전 크롤러 칼' 제작과 관련해 제프 헤이스를 프린세스 도넛 역에 캐스팅한 것 외에는 공식적으로도, 비공식적으로도 다른 캐스팅 결정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collider.com이 이를 보도했다.

디니먼은 제작진이 각본이 어느 정도 완성된 뒤에야 캐스팅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제작팀이 아직 캐스팅 디렉터와 프로덕션 디자이너 등 다른 스태프를 물색하는 단계라고 전했다.

제작 현황

Universal International Studios는 2024년부터 세스 맥팔레인의 Fuzzy Door 배너와 함께 '던전 크롤러 칼'의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본격적인 개발은 4월부터 진행 중이며, 에릭 하이저러는 8월 공동 쇼러너로 합류했다. 크리스토퍼 요스트도 제작진에 이름을 올렸다.

'던전 크롤러 칼'은 기존 8권까지 1400만 부 이상 판매됐으며, 2권이 더 계획돼 있다.

한눈에 보기

'던전 크롤러 칼' 실사판 캐스팅은 현재 어떻게 됐나?

제프 헤이스가 프린세스 도넛 역에 캐스팅된 것 외에는 확정된 캐스팅이 없다. 맷 디니먼에 따르면 각본이 더 완성된 뒤 캐스팅을 시작할 예정이다.

'던전 크롤러 칼' 실사판은 어디서 공개되나?

Peacock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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