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마스터즈' 워크래프트 캠페인 에피소드 5서 크리스천 나바로 캐릭터 사망
크리스천 나바로가 연기한 고블린 도적 미스틱이 '던전 마스터즈'의 워크래프트 캠페인 에피소드 5에서 사망했다.
'던전 마스터즈'의 워크래프트 캠페인 에피소드 5에서 크리스천 나바로가 연기한 고블린 도적 캐릭터 미스틱이 사망했다고 collider.com이 보도했다.
나바로는 매 턴 생존을 목표로 플레이했지만, 상황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불리해졌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에는 나바로를 비롯해 닐 뉴본, 데보라 와일드, 테오 솔로몬, 메이안나 베린이 출연하며, 자스민 불라가 던전 마스터를 맡고 있다. 무대는 아제로스다.
캠페인은 길드 동료 한 명이 금고 전체를 털어간 뒤 수습에 나선 길드 '애프터라이프'의 이야기를 다룬다. 다섯 에피소드 만에 이들은 자신을 증명하려던 시도에 값비싼 대가를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