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 해리스, '더튼 랜치' 시즌2 중심으로 부상
켈리 라일리가 시즌2의 주인공이 에드 해리스가 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에버렛 맥키니 역이 메이저 캐릭터로 격상될 전망이다.
'옐로우스톤'의 스핀오프 '더튼 랜치'(Dutton Ranch) 시즌2에서 에드 해리스가 연기하는 에버렛 맥키니가 메이저 캐릭터로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시즌1에서 맥키니는 비중이 크지 않은 조연이었다.
켈리 라일리는 스크린랜트와의 인터뷰에서 시즌2가 에드 해리스의 작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콜 하우저도 시즌1에서 해리스가 제한적으로 등장했다고 밝혔다.
'더튼 랜치'는 몬태나 목장을 잃고 텍사스 리오 팔로마에서 새 출발하는 베스와 립의 이야기를 다룬다. 라일리에 따르면 이 시리즈에는 메이저 캐릭터가 네다섯 명 있다.
시즌2에서는 맥키니와 '벨라 잭슨'(Beulah Jackson)의 관계가 주요 초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에버렛 맥키니는 수의사로 설정되어 있다.
한편 아네트 베닝과 에드 해리스는 '더튼 랜치' 캐스트에 합류했다. '옐로우스톤'은 2024년 시즌5를 끝으로 막을 내렸으며, '더튼 랜치' 외에도 '마셜스'(Marshals)가 스핀오프로 제작되고 있다.
한눈에 보기
시즌2에서 에드 해리스의 비중이 커지나?
켈리 라일리가 시즌2는 에드 해리스의 작품이 될 것이라고 밝혀, 그의 캐릭터가 메이저로 부상할 전망이다.
에버렛 맥키니는 누구인가?
에드 해리스가 연기하는 수의사 캐릭터로, 시즌1에서는 비중이 크지 않은 조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