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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니저', 관람등급 PG-13 판정…공포 요소 때문

티 웨스트 감독, 조니 뎁 주연의 파라마운트 신작 '에비니저'가 공포 요소로 PG-13 등급을 받았다.

파라마운트의 영화 '에비니저'가 공포 요소를 이유로 PG-13 등급을 받았다. 등급은 이번 주에 부여됐으며, 2026년 10월 22일 bloody-disgusting.com이 보도했다.

'에비니저'는 티 웨스트가 연출하고 조니 뎁이 에비니저 스크루지 역을 맡았다. 각본은 너새니얼 하퍼른이 썼다.

출연진에는 이언 매켈런(제이컵 말리 역), 트라멜 틸먼(크리스마스 프레젠트의 유령 역), 루퍼트 그린트(밥 크래칫 역)가 이름을 올렸다. 안드레아 라이즈버러, 데이지 리들리, 샘 클래플린, 찰리 머피, 아서 콘티, 엘리 밤버도 함께 출연한다.

이 작품은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을 원작으로 한 어댑테이션이다. 티 웨스트는 최근 이 영화를 역대 어떤 '크리스마스 캐럴' 각색보다도 으스스한 버전으로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크리스마스 캐럴'은 그동안 여러 차례 영화로 만들어졌다. 1951년 앨러스테어 심 주연의 '스크루지', 1970년 앨버트 피니 주연의 '스크루지', 1984년 조지 C. 스콧 주연의 '크리스마스 캐럴', 1988년 빌 머리 주연의 '스크루지드', 1992년 마이클 케인 주연의 '머펫 크리스마스 캐럴', 2009년 짐 캐리 주연의 '크리스마스 캐럴' 등이 있다.

한눈에 보기

'에비니저'는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1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에비니저' 관람등급은?

공포 요소로 PG-13 등급을 받았다.

'에비니저' 감독과 주연은?

티 웨스트가 연출하고 조니 뎁이 에비니저 스크루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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